스냅스 포토북 후기 3

 

안녕하세요?

시간이 조금씩 날 때 마다 여행사진을 포토북으로 정리하고 있는데요,

드디어 2013년에 다녀온 일본 규슈지방 여행 사진을 정리해서 포토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매번 내지를 무광지로 선택했었는데, 이번에는 유광지를 선택해보았어요.

[8×8, 하드커버(무광코팅), 고급유광지]

 

 

 

# 포토북 디자인 선택

지난번에는 직접만들기를 선택해서 스냅스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만들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간편하게 기존에 만들어진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미리 만들어 놓은 디자인에 사진만 추가하는 것이므로 센스가 없으셔도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깔끔한 디자인인 Slow Slow를 선택했어요. 제작 당시 세일 기간이라 가격이 지금보다 조금 더 저렴하네요.

 

 

 

 

# 포토북 편집창

포토북 편집창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접만들기와도 거의 비슷합니다.

각 장마다 원하시는 사진을 불러온 뒤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주시면 되요.

 

 

각 장의 레이아웃을 직접 선택하신 뒤에 사진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

- 디자인 : 포토북 디자인에 맞춰진 디자인 된 레이아웃이 들어있어요

- 레이아웃 : 포토북 디자인에 맞춰진 디자인 이외의 전체 레이아웃이 들어있어요

장 수가 늘어나면 똑같은 디자인이 반복되어 지루할 수 있으므로 레이아웃과 스티커를 이용해서 변화를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글씨체를 slowslow 디자인의 기본글씨체인 '스냅스 쉬리 M' 8 point로 했습니다.

직접만들기에서 글씨크기를 6 pint로 했을 때 너무 커서 직접만들기 대신에 홈페이지에서 디자인을 선택했던거예요..^^

글씨체 비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글씨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8 point가 더 작아보이죠?

홈페이지에서 디자인 했을때의 글씨크기가 좀더 작아보입니다... 참고하세요 ^^

유광지와 무광지의 차이점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유광지, 무광지 후기

유광지 무광지 모두 다 사진을 인화한것 만큼 화질이 좋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포토북의 단점인것 같아요.

유광지는 빛이 있으면 반짝임이 있지만, 색감이 무광지 보다 선명합니다.

무광지는 빛이 있을 때 반짝임이 덜하고 사진의 느낌이 부드럽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스티커와 함께 배치해서 예쁘게 꾸며보았어요.

글쓰는 위치도 이미 정해져 있어서 직접만들기보다 훨씬 간편합니다.

 

 

 

 

# 포토북 도착

포토북 제작 시설이 이전해서 좀 늦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엄청 빨리 도착했어요.

커버가 무광코팅이라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측면은 날짜와 장소를 적어서 보기 쉽게 하였습니다.

사이판은 내지가 무광지라 비교하려고 했는데, 위에서 파리 포토북으로 비교했네요.. ㅋㅋ

사이판의 글씨체는 제 손글씨예요.. 주문할때 깜빡해서 나중에 적었어요 ㅠ

 

위에있는 포토북이 유광지,

바다 사진은 무광지입니다. 반짝임을 빼고는 사진으로는 비교가 잘 되지 않네요.

 

제일 첫 장에 여행의 대표사진과 여행지, 날짜를 적었습니다.

 

설명은 스티커와 글씨의 조합으로 간단하게 꾸며보았어요.

 

 

 

 

 

 

 

마지막장 못 넣어서 아쉬웠던 사진들을 넣어주었습니다.

이번에는 짧은 기간이어서 총 45p로 구성되어있어요.

 

마지막으로...

수정을 마친 포토북은 다시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스티커가 사진을 가렸네요...

고객센터에 문의해봤는데, 제 실수였더라고요 ㅠㅠㅠ

 

** 주문 후에 이전에 편집했던 포토북 확인하는 방법!!

스냅스 홈페이지 상단에 [마이스냅스 >>주문/배송관리]에 들어가셔서

해당하는 포토북 상품금액 밑에 재주문을 클릭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이상입니다. ^^

예쁜 포토북 만드세요~!

 

 

'후기예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10.13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09.24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08.21

스냅스 포토북 후기 2

 

여행다녀오면 바로바로 포토북을 만들려고 하는데

시간 여건상 미뤄뒀던 사진들이 아직도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요즘 여유도 있고해서 2년전 프랑스 여행 포토북을 만들었습니다. ^^

 

 

 

# 표지

표지는 분위기 있게 검정색으로 선택했고, 깔끔하게 장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총 p123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 내지

내지의 첫장은 저와 동생의 첫 유럽여행을 나타내는 문구로 꾸며보았습니다.

스텐드를 켜고 사진을 찍어서 빛이 많이 찍혔네요.

이번에도 지난번과 똑같은 [8×8, 하드커버, 무광지]를 선택했습니다.

다음에는 유광지를 선택해볼까 싶어요. ^^

 

 

이번에는 지난번과 조금 다르게 다녀온 장소에 대한 설명을 간략간략하게 넣었습니다.

그래야 사진을 볼때 기억이 더 잘 나더라고요. 글씨체는 [스냅스 윤명조 130]입니다.

 

 

여행하는동안 에펠탑에는 4번이나 다녀왔던 것 같아요.

낮에보는 에펠탑, 유람선을 타고 보는 에펠탑, 저녁에 사요궁에서 보는 에펠탑, 등등..

 

 

처음에는 이 다리가 좌물쇠가 많이 달려있다고 소문난 예술의 다리인줄 알았는데,

포토북을 만들면서 검색해보니 아니더라고요, ㅎㅎㅎㅎ

 

 

그리고 르부르 박물관의 작품들은 가이드북을 보면서 간략하게 적었답니다.

분명 교양시간에 배웠던 작품들인데, 그림의 의미들이 기억나지 않아요 ㅠ..

 

 

개선문에서도 역시 에펠탑이죠!

 

 

아래 사진은 그동안 만들었던 포토북입니다. ^^

지난번에 만들었던 유럽여행 포토북이 가장 두껍네요.

 

 

 

# 스냅스 편집

이번에는 스냅스 홈페이지에서 만들지 않고 [직접만들기]를 통해 만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만들기]를 선택하시면 '스냅스 for windows'를 설치하셔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익스플로러를 통해 만드는 것 보다 UI가 편리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조금 더 편리했어요. 

 

지난번에 기본 글씨크기인 11로 했는데 편집할때는 너무 작아서 많이 불편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제일 작은 글씨체로 하자고 마음먹고 글씨크기를 6으로 했는데도 생각보다 크게 나왔네요 ㅠㅠ

글씨 편집은 [직접만들기]가 조금 편합니다.

 

사진을 추가하는 부분도 편집이 편리하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진을 먼저 프로그램에 넣어 놓으면 드래그해서 앨범으로 바로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그런데 단점이 사진이 날짜로 구분되지 않고, 달로 구별이 되어서

단기여행 하시는 분들은 사진을 왕창 넣으셔서 드래그해서 넣으면 편하시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여러대의 사진기를 이용했고, 여행한 날짜도 길고,  사진의 양도 많아서 사진을 찾아서 드래그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프레임 하나하나 클릭해서 제가 구별한 폴더에서 직접 찾아 넣었답니다. ㅠ

 

[직접만들기]의 또다른 장점 중 하나는 구성된 레이아웃 이외에도 내가 넣고싶은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틀에 구애받지 않고 직접 레이아웃을 구성해보고 싶으시다면 직접 만드셔야 합니다. ^^

 

 

 

포토북 만드는거 생각보다 힘이 드는 작업이지만, 그래도 만들고 나면 시간될 때 넘겨보면 힘이 납니다 ^^

여행 다녀와서 저처럼 밀리지 마시고 사진정리 꼭 하세요~!!

그럼 다시 밀린 포토북을 다시 만들러 가야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후기예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10.13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09.24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08.21

스냅스 포토북 후기

 

저는 가족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포토북을 만드는데요,

후기를 올리면 결제금액의 50%(최대 5000원) 머니백을 받을 수 있는지는 이제야 알았네요 ^^

 

그럼~ 스냅스 포토북 후기와 함께

포토북을 알차게 만드는 팁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D

 

 

 

#

우체국 택배를 통해 스냅스 포토북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

8×8 포토북을 주문했더니 이렇게 정사각형 박스에 담겨서 왔어요.

 

 

 

#

유럽여행과 제주도여행 포토북 그리고 선물할 포토북 총 4권이 도착했습니다. ^^

주문한 포토북은 [8×8, 하드커버, 무광지] 입니다.

 

 

 

#

포토북 중 유럽여행 포토북을 소개 해볼까 해요. 

총 185페이지라서 저렇게 두꺼워요 ㅎ

헝가리-크로아티아-이탈리아(바티칸) 여행이라

책 표지에는 4개의 레이아웃으로 나누어 사진을 넣었습니다.

 

 

 

 #

여행장소가 새로 시작될 때마다 앨범 배경을 베이지색으로 구분해놓고

사진 밑에 여행장소를 적었어요.

 

 

 

 

 

#

날짜가 바뀔때 마다 아래와 같이 구분해 두었어요.

 

 

 

#

여행지 명칭과 설명은 스티커와 함께 적어두었답니다.

글씨체는 '스냅스 청춘'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글씨 크기는 12p로 했는데 편집할땐 너무 작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크네요.(백원과 비교)

 

 

 

#

 파노라마 사진은 이미 정해진 레이아웃이 작아서 파노라마를 느낄 수 없는데요

저는 연속된 두개의 레이아웃에 같은 사진을 넣어 연속되는 느낌을 주었답니다 ^^

 

 

 

 

#

레이아웃, 배경, 스티커를 잘 활용해서 예쁘게 꾸며줍니다 ^^

 

 

   

 

#

마지막으로 앞에 넣지 않았던 아까운 사진들을 맨 뒷장에 몰아서 넣었습니다.

 

 

# 마무리 포토북 요령

- 핸드폰(특히 셀카) 화질이 좋지 않으니 작은 프레임에 넣어 주세요

- 글씨 크기는 기본 12p로 세팅되어있으나 생각보다 커서 글씨크기를 줄여서 사용해주세요

- 사진을 먼저 넣고 배경을 정하면 배경이 사진에 짤리는 수가 있습니다. ^^ 배경이 중요하시다면 배경을 먼저 골라주세요.

 

 

이상으로 포토북 후기를 마칩니다 ^^

예쁜 포토북 만드세요!

 

 

 

'후기예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10.13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09.24
[스냅스 머니백]포토북  (0) 2015.08.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