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느끼고 싶다면 레일바이크를 빼놓을 수 없죠.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궁촌역에서 출발하면 용화역에서 끝나고, 용화역에서 출발하면 궁촌역에서 끝납니다.

레일바이크가 끝나면 셔틀버스가 출발지로 태워주니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요.

그리고 중간에 매점에서 세워주는데 20분정도 자유시간을 준답니다.

황영조 마을도 들리고, 불빛 가득한 터널도 지나고나면 어느덧 레일바이크가 끝이납니다.

궁촌역에서 용화역까지 약 한시간정도 걸린 것 같아요.

 

아래 사진들은 레일바이크를 타고 찍은 사진이예요 :-D

 

 

 

 

 

정동진에도 레일바이크가 있고, 삼척에도 레일바이크가 있습니다.

두개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아요.

 

정동진 레일바이크는 모터가 달려있어서 발을 구르지 않아도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힘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출발지점에서 시작해서 출발지점에서 끝나고 코스가 짧습니다.

 

삼척 레일바이크는 직접 열심히 구르셔야 합니다. 오르막 코스가 다소 있어서 힘이들어요. (겨울인데 땀이..)

출발지점과 도착지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해안풍경 + 터널을 보실 수 있고 코스가 깁니다.

 

두개 다 중간지점에 매점을 들러서 간단히 간식을 드시거나 사진찍을 시간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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